구글 스프레드시트 공유 방법 및 권한 설정 뷰어 수정 링크 전송 모바일 공동 작업 완벽 가이드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실시간 협업과 데이터 관리에 있어 가장 강력한 도구 중 하나입니다. 2025년 12월 현재, 업무 환경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완전히 정착되었으며, 엑셀보다 구글 시트를 활용하여 팀원들과 동시에 문서를 작성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용자가 단순히 링크를 복사해서 전달하는 것에 그치며, 구체적인 권한 설정이나 특정 사용자 지정 공유 기능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대로 된 공유 설정을 하지 않으면 중요한 데이터가 외부에 유출되거나, 반대로 팀원이 문서를 수정하지 못해 업무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황에 맞는 정확한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협업의 시작이자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스프레드시트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방법부터 권한 종류, 오류 해결법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공유 방법 기본 설정 확인하기

스프레드시트를 공유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우측 상단의 공유 버튼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문서를 생성한 후 화면 오른쪽 위를 보면 자물쇠 아이콘과 함께 공유 버튼이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두 가지 주요 섹션이 나타납니다. 윗부분은 특정 사용자의 이메일을 입력하여 초대하는 공간이고, 아랫부분은 링크 복사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할 수 있는 설정 공간입니다.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유할 때는 반드시 일반 액세스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 설정은 제한됨으로 되어 있어 링크를 보내도 상대방이 열람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변경하면 구글 계정이 없는 사람도 문서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다만 보안이 중요한 문서라면 링크 공유보다는 이메일 초대 방식을 권장합니다.

권한 설정 및 수정 뷰어 모드 상세 더보기

공유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상대방에게 어떤 권한을 줄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크게 뷰어, 댓글 작성자, 편집자 세 가지 권한을 제공합니다. 뷰어는 말 그대로 문서를 열람만 할 수 있으며 내용을 복사하거나 인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셀의 값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거나 공지사항을 공유할 때 적합한 모드입니다.

댓글 작성자는 셀의 내용은 수정할 수 없지만, 메모나 댓글을 통해 피드백을 남길 수 있습니다. 문서의 원본은 유지하되 검토가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편집자는 모든 권한을 가집니다. 데이터를 입력하고 삭제하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 공유 설정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공동 작업을 할 때는 편집자 권한이 필수적이지만, 실수로 데이터를 삭제할 위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부여해야 합니다.

특정 사용자 초대 및 이메일 전송 방법 보기

링크 공유 방식은 편리하지만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들어올 수 있다는 보안상 취약점이 있습니다. 회사 내부 문서나 개인 정보가 포함된 시트라면 사용자 및 그룹 추가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유 창 상단 입력란에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의 지메일(Gmail) 주소나 구글 워크스페이스 계정을 입력하면 됩니다.

이렇게 특정인을 초대하면 해당 사용자의 구글 드라이브 공유 문서함에 파일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초대 시 알림 이메일을 보낼 수 있어 상대방이 바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프로젝트가 종료되거나 담당자가 변경되었을 때, 해당 사용자의 권한만 선택적으로 삭제할 수 있어 데이터 관리가 훨씬 수월합니다.

모바일 앱에서 링크 공유 및 공동 작업 신청하기

이동 중이나 외부 미팅 시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스프레드시트를 확인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모바일 앱에서도 PC와 거의 동일한 공유 기능을 지원합니다. 문서를 열고 우측 상단의 사람 모양 아이콘이나 점 세 개 메뉴를 누르면 공유 및 내보내기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연락처에 저장된 사람을 바로 불러와 초대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또한 링크 복사 기능을 통해 카카오톡이나 문자 메시지로 바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업데이트된 모바일 인터페이스에서는 하단 탭을 통해 공유 중인 사용자의 활동을 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외부에서도 원활한 협업 관리가 가능합니다.

공유 오류 해결 및 소유권 이전 내용 확인하기

공유를 했는데도 상대방이 액세스 권한이 필요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링크 설정이 제한됨으로 되어 있거나, 초대된 이메일 계정과 실제 접속한 계정이 다를 때 발생합니다. 이럴 때는 문서 소유자가 공유 설정에 들어가 해당 이메일이 목록에 있는지, 혹은 일반 액세스 권한이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 재확인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리더가 바뀌거나 퇴사자가 발생했을 때는 문서의 소유권을 이전해야 합니다. 공유 설정에서 해당 사용자의 권한을 편집자에서 소유자로 변경하면 소유권 이전 요청이 발송됩니다. 상대방이 이를 수락하면 문서의 주인이 완전히 바뀌게 되며, 기존 소유자는 편집자로 권한이 변경됩니다. 중요한 문서를 인계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공유받은 사람이 구글 계정이 없어도 문서를 볼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공유 설정에서 일반 액세스를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변경하면 로그인 없이도 문서를 열람하거나 편집(권한 설정에 따라)할 수 있습니다.

Q2. 이미 공유한 링크의 기능을 정지시키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공유 설정 메뉴로 다시 들어가 일반 액세스를 제한됨으로 변경하면, 기존에 배포된 링크를 클릭해도 더 이상 문서에 접근할 수 없게 됩니다.

Q3. 여러 명에게 동시에 서로 다른 권한을 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특정 사용자 추가 기능을 통해 A에게는 뷰어 권한을, B에게는 편집자 권한을 개별적으로 부여할 수 있습니다.

Q4. 공유된 시트에서 누가 내용을 수정했는지 알 수 있나요?
네, 파일 메뉴의 버전 기록 보기를 통해 누가 언제 어떤 셀을 수정했는지 상세한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전 상태로 복구도 가능합니다.